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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 딱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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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기남부생태교육연구소 작성일20-09-23 16:57 조회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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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숲 만나러 가는 길..

 

딱새Phoenicurusauroreus(Pallas, 1776), 참새목 솔딱새과

하얀머리에 까만얼굴 '찡 찡' 울며 꼬리깃을 까딱까딱 옆으로 친다.

사람이 사는 동네 가까이에서 둥지를 만들고,

번식기에는 주로 벌레들을 잡아 새끼들을 키우고 가을에는 열매를 먹는다.

하날공원 숲에는 아침이면 가까이에서 자주 딱새를 만날 수 있다.



딱새 유조

 

딱새 유조

 

딱새 수컷

 

딱새 수컷 성조



몸 길이 14cm이다. 수컷은 아랫면이 짙은 주황색이고 얼굴은 검은색이다. 머리는 명암이 있는 회색이고 등과 날개는 흑갈색이다. 수컷의 날개에 있는 흰색 반점이 뚜렷하게 보인다. 암컷은 전체적으로 황갈색을 띠며, 날개와 꼬리는 짙은 갈색이다. 허리는 짙은 주황색이고 날개에는 수컷보다 작은 흰색 반점이 있다. 새끼는 회갈색으로 얼룩무늬가 있다. 인가 주변부터 산림 가장자리까지 다양한 곳에 사는 텃새이다. 나무 구멍, 쓰러진 나무 밑, 돌 틈, 건물 틈에서 번식한다. 3월부터 울기 시작하며 산란기는 5월이다. 나무꼭대기와 전깃줄 등 개활지에 앉아 울기 때문에 쉽게 눈에 띈다. 제주도와 울릉도를 제외한 전국에 서식하고 세계적으로는 러시아, 중국, 일본에 분포한다.[출처]

 

2020.9.10 하날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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